■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각이 살아 있는 정치평론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두 분을 모셨는데요. 제가 제작진에게 두 분을 소개해달라는 멘트를 준비해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적었네요. 여야 진영을 대표하는 AI급 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AI급 대변인, 소개 마음에 드십니까? <br /> <br />[성치훈] <br />열심히 하겠습니다. <br /> <br /> <br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이 나왔던데요. 보니까 지역이 충청에서 시작해서 충청에서 끝나서 정청래 전 대표 고향에서 시작하는 것 아니냐, 민주당 내부에서는 또 여러 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br /> <br />[성치훈] <br />아무래도 충청에 중심이 잡히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면 그럴 수 있을 것 같고요. 왜냐하면 이번에 첨예한 대립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에 전당대회를 했었잖아요. 그때도 충청에서 시작은 했었습니다. 그리고 충청에서 시작했던 적이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재명 대표가 2021년에 이낙연 대표와 대선 후보로 붙을 때도 충청에서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만큼은 뭔가 정청래 대표의 고향이 충청이다 보니까 유불리가 있는 것 아니냐. 왜냐하면 처음에 기세를 잡으면 1등 하는 후보라는 효과를 받을 수 있고, 밴드왜건 효과라고 할 수 있죠. 기선제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작동을 하는 것 같아요. 전국 순회경선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노무현 대통령이 전국 순회경선 할 때 그 당시 제주에서 시작했는데 2등을 하고 울산 가서 1등을 했어요, 의외로. 그런 다음에 호남으로 넘어왔는데 거기서 1등을 하면서 승기를 잡았거든요. 그때 대세론은 이인제 후보 아니었습니까? 그런 것처럼 순회 일정을 어디를 먼저 하고 어떻게 자르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인식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바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정을 했고... <br /> <br /> <br />김민석 전 총리는 제주에서 시작해서 올라오자는 입장인 거죠. <br /> <br />[성치훈] <br />말씀드렸던 그것처럼 아래에서... (중략)<br /><br />YTN 홍성혁 (hong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312230509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